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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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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중증발달장애인 운동프로그램(MATP)’ 공모 선정야간 수영 프로그램 신설…참여 중심 맞춤형 체육복지 확대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 전경./천안시 제공.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체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장애인 체육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센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년 중증발달장애인 운동프로그램(MATP)’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특수학교와 장애인복지관, 전문체육시설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인프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확보한 국비 300만 원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MATP(Motor Activity Training Program)는 중증 발달장애인의 신체 특성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기록이나 경쟁보다 참여와 경험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사회성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학생 수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학업과 병행이 어려운 중증발달장애 학생들의 현실을 반영해 방과 후 시간대에 운영함으로써 참여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낮 시간 중심 프로그램의 한계를 보완하고,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중증발달장애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개인별 신체능력에 맞춘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매일 CCDN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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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부권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 구축…민·관·학 협약천안시장애인체육회-성환읍-남서울대 MOU…시설 개방 및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장애인문화복지신문(https://www.dcwnews.com)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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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천안 북부권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 구축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선민 기자 cmni@hanmail.net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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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부권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 구축…민·관·학 협약[시사일보=박재흥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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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개방+주민 참여’ 천안형 장애인 서비스 주목남서울대·성환읍과 협약 이동 부담 없이 시설 이용 천안시청 전경. 충남 천안 북부권에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서비스’가 본격 구축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장애인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시설 이용을 넘어 체육·건강·문화가 결합된 지역 밀착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학교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맡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해 지역 내 접근성을 높인다. 운영 프로그램은 체력 측정과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신체·정서·사회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북부권을 넘어 북부스포츠센터 등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설 개방·주민 참여·전문 프로그램’이 결합된 구조로, 천안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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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부권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 구축…민·관·학 협약천안시장애인체육회-성환읍-남서울대 MOU…시설 개방 및 프로그램 운영 [충청타임즈]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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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부권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 구축천안시장애인체육회·성환읍·남서울대 MOU 체결 충남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김병한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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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장애인 체육 ‘선순환 체계’ 구축... 6개 종목 17개 프로그램 가동 3년간 국비 지원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복연 기자 cmni@hanmail.net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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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장애인 체육 ‘선순환 체계’ 구축3년간 국비 지원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6개 종목 17개 프로그램 가동 [충청타임즈]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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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선정…장애인 체육 ‘성장 선순환’ 구축국비 4,800만 원 확보…6개 종목·17개 프로그램 본격 운영 참여→선수→지도자 연결 구조…지속 가능한 체육 생태계 조성 충남 천안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천안시는 17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체육 참여를 시작으로 선수 육성, 은퇴 이후 지도자 및 클럽 운영 인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 참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장애인 체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 수준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았던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 크로스핏 형태로 구성해 참여 장벽을 낮추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 확대와 함께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추진해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 저변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장애인 체육이 일회성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유치를 넘어 장애인 체육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