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반다비체육센터, 특수학교 대상 맞춤형 생존수영 교육 실시
- 작성자
- 센터운영팀
- 작성일
- 2026-07-08
- 조회 수
- 10 회
- 첨부파일
충남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지역 내 특수학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맞춤형 생존수영’에 참가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상반기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생존수영 교육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비장애 학생에 맞춰 진행되어 장애 학생들이 실제 참여하기 어려웠던 기존 프로그램의 한계를 과감히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센터는 학생들이 활동을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이론 교육과 수중 실기 교육을 병행해 수상 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두정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에 이어 7월에는 특수학교인 나사렛새꿈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밀착 지도 아래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실기 능력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기존 생존수영은 장애 학생들의 신체적·인지적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워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천안반다비체육센터의 맞춤형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 수칙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단 한 명의 학생도 안전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을 정착시키는 데 집중했다”며 “성공적인 상반기 운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가족단위 및 장애유형별 단체/센터/기관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천안시 장애인들의 수상 안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생존수영 교육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비장애 학생에 맞춰 진행되어 장애 학생들이 실제 참여하기 어려웠던 기존 프로그램의 한계를 과감히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센터는 학생들이 활동을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이론 교육과 수중 실기 교육을 병행해 수상 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두정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에 이어 7월에는 특수학교인 나사렛새꿈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밀착 지도 아래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실기 능력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기존 생존수영은 장애 학생들의 신체적·인지적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워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천안반다비체육센터의 맞춤형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 수칙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단 한 명의 학생도 안전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을 정착시키는 데 집중했다”며 “성공적인 상반기 운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가족단위 및 장애유형별 단체/센터/기관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천안시 장애인들의 수상 안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