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시, 호주 대표팀도 함께했다... 전국 장애인배구대회 열기 고조
- 작성자
- 체육진흥팀
- 작성일
- 2026-06-29
- 조회 수
- 6 회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서 사흘간 개최
19개 팀 320여 명 참가...'좌식배구 축제' 펼쳐
호주 국가대표팀 초청, 국제 교류 의미 더해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한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좌식배구 선수단과 임원 등 19개 팀, 3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호주 좌식배구 국가대표팀이 특별 초청돼 국내 팀들과 번외경기를 치르며 국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고,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기량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천안시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값진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19개 팀 320여 명 참가...'좌식배구 축제' 펼쳐
호주 국가대표팀 초청, 국제 교류 의미 더해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한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좌식배구 선수단과 임원 등 19개 팀, 3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호주 좌식배구 국가대표팀이 특별 초청돼 국내 팀들과 번외경기를 치르며 국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고,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기량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천안시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값진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