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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적수가 없었다"…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대회 10연패 위업
- 작성자
- 체육진흥팀
- 작성일
- 2026-05-20
- 조회 수
- 26 회
- 첨부파일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이 전국대회 10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좌식배구 최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진기록까지 써냈다.
천안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좌식배구팀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2회 대구광역시장기 전국좌식배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전국대회 10연패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우승을 기록했다. 조직력과 수비 안정감, 공격 집중력 모두에서 타 팀을 압도했다는 평가다.
특히 천안시청 소속 박연재 선수는 대회 기간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상(MVP)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그동안 전국장애인체전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이어오며 국내 좌식배구 강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10연패 달성으로 천안시 장애인체육 경쟁력 역시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 체육계에서는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행정 지원이 장기 집권의 배경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천안시는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훈련 환경 개선, 선수 지원 확대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천안시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선수단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연재 선수는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10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항상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응원해주는 천안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은 "전국대회 10연패와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위대한 기록을 세우며 천안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천안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좌식배구팀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2회 대구광역시장기 전국좌식배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전국대회 10연패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우승을 기록했다. 조직력과 수비 안정감, 공격 집중력 모두에서 타 팀을 압도했다는 평가다.
특히 천안시청 소속 박연재 선수는 대회 기간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상(MVP)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그동안 전국장애인체전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이어오며 국내 좌식배구 강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10연패 달성으로 천안시 장애인체육 경쟁력 역시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 체육계에서는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행정 지원이 장기 집권의 배경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천안시는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훈련 환경 개선, 선수 지원 확대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천안시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선수단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연재 선수는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10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항상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응원해주는 천안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은 "전국대회 10연패와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위대한 기록을 세우며 천안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