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시설 개방+주민 참여’ 천안형 장애인 서비스 주목
- 작성자
- 생활체육팀
- 작성일
- 2026-04-22
- 조회 수
- 15 회
- 첨부파일
남서울대·성환읍과 협약
이동 부담 없이 시설 이용
천안시청 전경.
충남 천안 북부권에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서비스’가 본격 구축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장애인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시설 이용을 넘어 체육·건강·문화가 결합된 지역 밀착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학교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맡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해 지역 내 접근성을 높인다.
운영 프로그램은 체력 측정과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신체·정서·사회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북부권을 넘어 북부스포츠센터 등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설 개방·주민 참여·전문 프로그램’이 결합된 구조로, 천안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동 부담 없이 시설 이용
천안시청 전경.
충남 천안 북부권에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서비스’가 본격 구축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장애인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시설 이용을 넘어 체육·건강·문화가 결합된 지역 밀착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학교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맡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해 지역 내 접근성을 높인다.
운영 프로그램은 체력 측정과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신체·정서·사회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북부권을 넘어 북부스포츠센터 등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설 개방·주민 참여·전문 프로그램’이 결합된 구조로, 천안형 장애인 체육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