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연세나은치과, 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및 장애인체육회와 MOU 체결
- 작성자
- 기획총무팀
- 작성일
- 2026-04-08
- 조회 수
- 73 회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의 연세나은치과가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장애인 주치의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연세나은치과는 최근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대상 의료지원 확대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연세나은치과는 연세대학교 치주과 박사 출신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의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에 맞춘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진료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 주치의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서는 장애인 환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장애인 환자분들이 내원하셨을 때 더욱 편안하고 세심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세나은치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분들의 구강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연세나은치과는 최근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대상 의료지원 확대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연세나은치과는 연세대학교 치주과 박사 출신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의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에 맞춘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진료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 주치의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서는 장애인 환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장애인 환자분들이 내원하셨을 때 더욱 편안하고 세심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세나은치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분들의 구강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