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시, 민·관·학 손잡고 장애인 체육 ‘사각 해소’ 나선다
- 작성자
- 생활체육팀
- 작성일
- 2026-04-06
- 조회 수
- 22 회
천안시가 장애인 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학 협력 모델을 본격 가동하며, 생활권 중심 체육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3일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함께 누림 행복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육시설이 동남권에 집중돼 접근성이 떨어졌던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장애인을 위해 기획됐다. 천안시와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가 협력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건강운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가상현실(VR)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됐다.
남서울대학교는 시설과 강의 공간을 제공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발굴과 홍보를 맡아 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북부권 시범사업을 통해 생활권 기반 체육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 뒤, 향후 천안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장애인 체육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는 선도 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 프로그램을 넘어 복지·교육·문화가 결합된 통합형 서비스로, 지역 균형과 포용적 도시 구현을 동시에 겨냥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출처 : 충청매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3일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함께 누림 행복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육시설이 동남권에 집중돼 접근성이 떨어졌던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장애인을 위해 기획됐다. 천안시와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가 협력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건강운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가상현실(VR)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통합형 서비스로 구성됐다.
남서울대학교는 시설과 강의 공간을 제공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발굴과 홍보를 맡아 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북부권 시범사업을 통해 생활권 기반 체육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 뒤, 향후 천안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장애인 체육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는 선도 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 프로그램을 넘어 복지·교육·문화가 결합된 통합형 서비스로, 지역 균형과 포용적 도시 구현을 동시에 겨냥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출처 : 충청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