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생활체육 기반 강화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2-09
- 조회 수
- 18 회
- 첨부파일
서미경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들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들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