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반다비체육센터, 겨울방학 맞아 ‘장애 초등학생 수영특강’ 운영
- 작성자
- 센터운영팀
- 작성일
- 2026-01-23
- 조회 수
- 95 회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장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겨울방학 수영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개관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이한 센터는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과정부터 기초 영법까지 단계별 지도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2개 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의 질과 안전을 위해 각 반당 정원을 3명으로 제한한‘소수 정예’ 방식을 채택, 개별 학생의 진도에 맞춘 세밀한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현재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에서는 이번 특강 외에도 아쿠아로빅, 생존수영, 수중운동, 수중걷기, 일반 수영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박광순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장애 학생들에게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역량을 키우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2024년 12월 개관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이한 센터는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과정부터 기초 영법까지 단계별 지도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2개 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의 질과 안전을 위해 각 반당 정원을 3명으로 제한한‘소수 정예’ 방식을 채택, 개별 학생의 진도에 맞춘 세밀한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현재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에서는 이번 특강 외에도 아쿠아로빅, 생존수영, 수중운동, 수중걷기, 일반 수영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박광순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장애 학생들에게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역량을 키우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