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5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마무리
- 작성자
- 기획총무팀
- 작성일
- 2025-12-11
- 조회 수
- 65 회
- 첨부파일
2026 ‘지정 스포츠클럽’ 전환 준비
공공스포츠클럽 단체사진/ 천안시 제공.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석필)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추진한 ‘2025 천안시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총 2억9천만 원의 국비를 투입해 전국 5개소를 선정해 운영된 가운데, 천안시는 그 중 하나로 선정됐다. 천안시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국비(연 4천만 원)를 확보하며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클럽 운영은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천안종합운동장 등 지역 공공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골볼·농구·육상 등 8개 종목에서 지도자와 운영요원 포함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초보자부터 선수층까지 맞춤형으로 구성됐고, 학생·직장인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평일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이 같은 체계적 운영을 통해 종목별 선수층이 안정적으로 확장됐으며, 참여 선수들이 각종 리그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성과도 나타났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스포츠클럽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지정 스포츠클럽’ 전환을 목표로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 중이다. 체육회는 더 많은 장애인이 생활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매일 CCDN
공공스포츠클럽 단체사진/ 천안시 제공.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석필)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추진한 ‘2025 천안시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총 2억9천만 원의 국비를 투입해 전국 5개소를 선정해 운영된 가운데, 천안시는 그 중 하나로 선정됐다. 천안시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국비(연 4천만 원)를 확보하며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클럽 운영은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천안종합운동장 등 지역 공공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골볼·농구·육상 등 8개 종목에서 지도자와 운영요원 포함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초보자부터 선수층까지 맞춤형으로 구성됐고, 학생·직장인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평일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이 같은 체계적 운영을 통해 종목별 선수층이 안정적으로 확장됐으며, 참여 선수들이 각종 리그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성과도 나타났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스포츠클럽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지정 스포츠클럽’ 전환을 목표로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 중이다. 체육회는 더 많은 장애인이 생활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매일 CC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