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ess release
보도자료
2025 충청남도 어울림 농구대회 성황리 종료
- 작성자
- 기획총무팀
- 작성일
- 2025-11-18
- 조회 수
- 194 회
- 첨부파일
천안 첫 개최…장애인 농구 저변 확대의 출발점
2025 충청남도 어울림 농구대회 개회식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천안시 제공)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2025 충청남도 어울림 농구대회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농구협회와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다함께 힘차고 흥겹게 한마음으로 즐기다’라는 취지 아래 선수 110명과 운영진 30명 등 약 140여 명이 참여했다.
스탠딩부, 휠체어 어울림부, 여성 휠체어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모든 경기는 풀리그 방식으로 펼쳐져 접전이 이어졌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천안에서 처음 열린 장애인 농구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천안 장애인 농구의 기반을 넓히고 더 많은 선수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매일 CCDN
2025 충청남도 어울림 농구대회 개회식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천안시 제공)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2025 충청남도 어울림 농구대회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농구협회와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다함께 힘차고 흥겹게 한마음으로 즐기다’라는 취지 아래 선수 110명과 운영진 30명 등 약 140여 명이 참여했다.
스탠딩부, 휠체어 어울림부, 여성 휠체어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모든 경기는 풀리그 방식으로 펼쳐져 접전이 이어졌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천안에서 처음 열린 장애인 농구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천안 장애인 농구의 기반을 넓히고 더 많은 선수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매일 CC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