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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생활밀착형 체육 서비스' 시동...건강 운동 비롯한 심리 상담 등 통합 서비스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거주지 중심의 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 '함께 누림 행복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육시설이 동남권에 편중돼 접근성이 낮았던 성환·직산·입장·성거 등 북부권 거주 장애인을 위해 기획됐으며, 천안시와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가 협력해 집 근처에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은 5~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건강 운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가상현실(VR) 스포츠 체험 등 통합 서비스로 구성됐다. 체육회 관계자는 "동남권에 장애인종합체육관과 반다비체육시설 등 체육시설이 편중돼 북부 생활권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복귀하는 시간까지 단순한 체육 활동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문화 체험 등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중도일보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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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 선정… 국비 5400만원 확보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서 전국 유일 3년 다년 지원… 2028년까지 레저스포츠캠프 운영 천안시장애인체육회 레저스포츠캠프 진행 모습./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확보와 함께 장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17개 시도와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년 지원 사업 5개소와 다년 지원 사업 1개소가 선정됐다.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총 6개 선정 지역 가운데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중 레저스포츠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계절에 맞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기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향후 장애인 전문 체육인 육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보다 친숙해지고, 단계적인 체육 활동을 통해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매일 CCDN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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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 X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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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서 유일하게 3년 지원 대상 선정 충남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한다. 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김병한기자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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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한다. 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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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서 3년 지원 대상 선정 레저스포츠캠프 진행 모습. 사진=천안시 제공 레저스포츠캠프 진행 모습. 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한다. 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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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 2년 연속 선정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야간·주말 프로그램 확대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생활체육지원사업 반다비체육센터 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전국 8개 시·도의 경쟁 속에서 거둔 결과로, 천안반다비체육센터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4년 12월 19일 정식 개관한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개관 이후 현장 중심의 세밀한 운영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통합 체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직장인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야간 필라테스와 토요일 주말 수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체육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문턱 낮은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체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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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반다비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 2년 연속 선정-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 안착 -야간 필라테스·주말 수영 등 직장인과 학생 배려한 프로그램 신설 충남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11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지원사업 반다비체육센터 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공모전은 전국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체육 시설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운동할 수 있는 문턱 낮은 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12월 19일 개관한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 하는 체육시설이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를 가진 직장인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야간 및 토요일 주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함으로써 체육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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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생활체육 기반 강화서미경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들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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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 개최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교육청,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사업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처럼 조기 선발이 아닌 참여 기반 중심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 체육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을 통해 일상적체육 및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천안시가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탄탄히 다져, 그 안에서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