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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선정…장애인 체육 ‘성장 선순환’ 구축국비 4,800만 원 확보…6개 종목·17개 프로그램 본격 운영 참여→선수→지도자 연결 구조…지속 가능한 체육 생태계 조성 충남 천안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천안시는 17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체육 참여를 시작으로 선수 육성, 은퇴 이후 지도자 및 클럽 운영 인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 참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장애인 체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 수준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았던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 크로스핏 형태로 구성해 참여 장벽을 낮추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 확대와 함께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추진해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 저변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장애인 체육이 일회성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유치를 넘어 장애인 체육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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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의 쾌거... 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선정으로 성장 발판 마련- 국비 4,800만 원 확보해 6개 종목 선순환 체계 구축... 입문부터 지도자까지 원스톱 지원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가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와 전문 선수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진형 스포츠 시스템 구축의 전기를 마련했다. 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생활체육 참여가 자연스럽게 전문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이후에는 지도자나 행정 인력으로 다시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시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체육 현장의 전문성을 한 차원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 종목은 농구와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부문으로 초급부터 선수반까지 아우르는 17개의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특히 진입 장벽이 높았던 육상과 역도의 경우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의 유연한 조직으로 개편해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현장에는 17명의 전문 지도자가 배치되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앞으로 장애인체육회는 종목별 교류전을 대폭 확대하고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 발굴과 두터운 선수층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장애인 체육의 자생적 운영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체육을 통해 성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지향하는 포용적 복지의 실천이자, 체육을 단순한 복지 수혜를 넘어 자아실현과 전문 직업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유망주 발굴부터 은퇴 후 진로까지 책임지는 구조는 장애인 체육인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천안을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선도 도시로 각인시키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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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서미경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부터 선수 육성, 은퇴 이후 지도자 활동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6개 종목으로, 초급·중급·선수반 등 총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과 크로스핏 형태로 구성해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종목별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 확대와 교육청 연계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 개최 등을 통해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누구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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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장애인 체육 ‘선순환 체계’ 구축3년간 국비 지원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6개 종목 17개 프로그램 가동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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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관·학 협업 디지털 e스포츠 체육 모델 추진천안시장애인체육회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 선정 단국대·기업 협력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추진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업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장애인체육회와 지역 대학이 긴밀히 소통해 얻은 결실”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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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의 만남... 천안시, 장애인 체육 새 모델 제시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인 Wheely-X를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력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장애인체육회와 지역 대학이 긴밀히 소통해 얻은 결실이다"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기술적 혁신을 통해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대학 및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장애인 복지와 체육 분야에 성공적으로 이식함으로써 향후 지자체와 교육기관, 민간 기업이 함께 만드는 포용적 스포츠 생태계의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CTN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776129144445998021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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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관·학 협업 디지털 e스포츠 체육 모델 추진천안시장애인체육회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 선정 단국대·기업 협력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추진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업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장애인체육회와 지역 대학이 긴밀히 소통해 얻은 결실이다”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복연 기자 cmni@hanmail.net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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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관·학 협업 디지털 e스포츠 체육 모델 추진천안시장애인체육회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 선정 [세계연합신문=최준용 기자]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업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장애인체육회와 지역 대학이 긴밀히 소통해 얻은 결실”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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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관·학 협업 디지털 e스포츠 체육 모델 추진천안시장애인체육회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 선정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단국대학교 관계자들이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하며 디지털 e스포츠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업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장애인체육회와 지역 대학이 긴밀히 소통해 얻은 결실”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news@sisatopic.com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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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관·학 협업 디지털 e스포츠 체육 모델 추진[충청타임즈]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단국대학교와 협업해 기획한 ‘BioHealth UniConnect e-sports Challenge’ 사업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뉴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e스포츠를 접목한 통합형 스포츠 모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애인체육회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는 지·관·학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는 10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경쟁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은 휠체어 레이싱 게임(Wheely-X)을 활용한 e스포츠 경기와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건강관리, 디지털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행정 지원과 참여자 모집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는 시설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및 장비 지원은 관련 기업인 캥스터즈가 맡아 협업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2026.04.16

